• [정보] 중고부품 쓰기를 권장할 만하다면 지인에게 이렇게 얘기해 주세요. - 설득의 심리학 1-









     

  • [정보] 국토부 ‘중고부품 이력제’와 ‘1개월 보증제 의무화’







     

  • [정보] 우리가 지파츠를 운영하는 이유








     

  • [정보] '순정부품' 세계 어떤 나라에도 없는 한국에만 있는 부품입니다.









     

  • [정보] 제조사 신품과 중고부품의 화끈한 가격 비교 (리얼데이타)

     

    '수입차를 포함해 국내에 판매되는 모든 자동차의 부품가격이 인터넷에 공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제작사가 판매하는 자동차 부품의 소비자가격을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분기마다 한 번 씩 가격 정보를 갱신하야 한다고 합니다. 소비자의 알 권리와 가격의 투명성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조선일보 기사요약입니다. 과연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살펴볼까요?

     

    제조사들이 만들어놓은 마케팅용어, 순정부품과 경쟁을 하고 있는 지파츠에서 가격을 비교해 보기로 했습니다. 각 제조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찾아 보았지만 아직까지 가격이 노출된 곳도 많지 않네요.

     

    어렵사리 만든 가격비교표를 올립니다. 참고하세요. 아참~~ 신부품의 가격은 저희가 각 싸이트에서 발췌한 가격으로 자동차 제조사들이 제시한 가격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참고자료로만 이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면피용. ^^)

     

    독보적 자동차 중고부품 쇼핑몰 '지파츠' 

    www. gparts.co.kr 

     

     


     

  • [정보] 가격거품 빼기 위한 대체부품제도와 가격공개제도,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 것 맞나요?







  • [MBC뉴스투데이 스마트리빙] Gparts쇼핑몰 보도!

     

     

    MBC 뉴스에 Gparts 쇼핑몰이 보도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링크로 확인바랍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today/article/3512738_13495.html  

  • 자동차 중고부품 지파츠, 장착점 100개 돌파

    http://m.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5861#cb

     

    [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 
    자동차 중고부품을 14만개 이상 판매하고 있는 지파츠(www.gparts.co.kr)는 최근 중고부품 소비자의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100개의 장착점을 가맹점으로 확보했다.

    장착점은 지파츠에서 구입한 중고부품을 표준공임으로 편리하게 탈·부착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지파츠 쇼핑몰에서 구입한 소비자는 지파츠 지정 장착점을 방문해서 중고부품을 부착하고 표준 공임만 지불하면 되며, 표준공임 기준표는 지파츠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다. 간단한 라이트 종류나 사이드미러 같은 경우 1~2만원이면 장착이 가능하며, 도어의 경우도 5만원이면 된다.(현대 쏘나타 기준)

    지파츠 쇼핑몰은 최근 판매 부품이 많아지면서 방문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지파츠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리싸이클파크(대표 오신원)는 현재 60여개 폐차장이 쇼핑몰에 공급을 하고 있는데 연말까지 100개 이상의 페차장으로 확대되며, 공급부품 수도 50만개 이상 확보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소비자가 중고부품을 구하고자 할 때 늘 공급이 문제였다. 하지만 지파츠는 전국의폐차장을 직접 온라인으로 연계하여 중고부품을 폐차장에서 해체하는 동시에 편리하게 쇼핑몰에 올리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매일 500개 이상의 부품이 공급되고 있어 연말까지 부품의 공급문제는 대부분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폐차장에서 생산되는 중고부품 중에는 도어나 범퍼 같은 중량물이 많은데 이러한 부품들도 하반기에는 집중적으로 쇼핑몰에 올릴 계획이다. 이러한 도어를 포함한 외장부품의 경우 향후 자동차 보험시장의 수리에 중고부품 이용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보험사는 중고부품 이용을 위한 친환경 특약을 시행하고 있는데, 부품공급이 해결되면 중고부품 이용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혜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이데일리TV 오토쇼투샷

    [이데일리TV 옥남정 PD]내가 제일 아끼는 보물 1호 자동차, 요즘같이 경기가 어려울 때 차량 관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걱정이다. 

     
    서울 구로동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김씨는 현대자동차 뉴EF쏘나타를 2004년에 구입해 업무용으로 잘 타고 다니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10년이 지나면서 조금씩 말썽을 부리기 시작한다.  
     
    세월이 말해 주 듯 전조등 한쪽이 흐릿하게 변하면서 밤에 운전할 때 불이 어두워진 느낌이고, 차 안에 있는 창문을 조정하는 윈도우 스위치도 작동이 안되고 있다. 그래서 단골 정비업체 사장님께 문의를 하니 전조등을 새 것으로 교체 하려면 15만원 가량 들고, 중고부품을 구하려도 해도 제품이 없어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데일리TV ‘오토쇼투샷’ 방송화면

    이데일리TV ‘오토쇼투샷’ 방송화면

    할 수 없이 부품이 구해질 때까지 기다리던 중 우연히 인터넷으로 페차장 중고부품을 검색하니 ‘지파츠’라고 하는 사이트가 보인다. 그래서 혹시 있을까 하면서 내 차인 ‘쏘나타 전조등’으로 검색으로 해보니 전조등이 367개나 검색 되고, 연식으로 보니 내차와 같은 전조등이 보인다.  
     
    사진으로 보니 침침한 내 전조등보다 상태도 깨끗하고 가격도 45,000원이다. 지파츠에 전화를 해서 이 부품이 실제로 있는지, 혹 다른 물건이 오는 것은 아닌지를 물어보니 보니 전혀 그렇지 않다고 했고, 오늘 오전에 주문하면 내일까지 배달이 된다고 한다. 정비업체 사장님께 전화해서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했다고 하니 가지고 오시라고 하시면서 추가로 장착비는 만원을 내야 된다고 했다. 그렇게 하더라도 55,000원이면 된다고 하니 15만원대비 엄청나게 싼 편이다. 
     
    요즘 자동차 부품 가격이 많이 올랐다. 그런데 정작 소비자는 자동차 부품가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정비업체 사장님 말만 믿고 고쳐야 한다. 부품 가격이 오르면서 더욱 어려워진 가계 형편에 차를 수리하러 가기가 겁이 난다


    이데일리TV ‘오토쇼투샷’ 방송화면

    이데일리TV ‘오토쇼투샷’ 방송화면

    이러한 시점에 대안이 있다. 바로 중고부품이다. 중고부품은 대부분 폐차장에서 해체되는 자동차에서 나온다. 그래서 대부분 제조사에서 생산한 부품 그대로 탈거하고 깨끗이 세척해서 판매되는 제조사 정품이다. 이러한 중고부품을 체계적인 방법으로 해체, 세척하는 절차를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다.  

     

    ‘오토쇼투샷’에서는 현장에 찾아가 어떤 과정으로 소비자들에게판매되는지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부품을 직접 탈거하고 세척까지 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시보기 http://tv.edaily.co.kr/e/TWO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