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어디든지 지파츠가 자동차재사용부품 공급한다.

    - 지파츠(gparts) 부품공급 회원사 (유)현대종합폐차장을 찾아서

     

    ​“지방에선 구하기 힘든 부품을 구해 너무 기쁘다”, “빠른 배송에 놀랐다”, “가까운 지역 폐차장을 안내 받아 재사용부품을 쉽게 구할 수 있어 편리했다.” 한국자동차해제재활용업협회(회장 정상기)에서 운영하는 자동차 재사용부품 전문쇼핑몰 지파츠에 올라온 구매 고객들의 후기이다.

     

    지파츠 구매자 중 50% 고객이 바로 지방에 있는 고객으로 이들은 입을 모아 중고부품을 편하고 쉽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하고 있다. 그 이유는 지파츠 쇼핑몰에 약 5만개 부품을 재고로 보유하고 있으며 매일 500개 이상의 상품이 업데이트되는 등 업계 1위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전국적으로 분포된 회원사를 전산망을 통해 하나로 통합하여 상품 재고를 확보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고객이 원하는 도어나 범퍼 같은 중량품까지 가까운 폐차장으로 연결하면서 부품 판매가 활성화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판매는 도어, 범퍼 같은 중량품의 구매가 수도권 보다 어려웠던 지방 고객들에게 가까운 회원사에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편리한 구입처를 제공함으로 지역 회원사에게는 매출이 증대되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초에 협회 창고재고전산시스템을 도입, 사용하여 지파츠에 부품을 판매를 하고 있는 전북 전주에 있는 (유)현대종합폐차장(대표 김민수)은 2005년 설립되어 2,500평 규모에 전북 지역에서 자동차 말소 및 폐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현대종합폐차 김민수대표는 "고철과 각종 자원의 시세를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던 이전과는 달리 업계의 과열 경쟁 현상으로 인해 매출이 급감하였고 매년 강화되는 환경규제로 인해 투자비용 계속 증가함으로 많은 업체가 도산하고 있는 실정이라 전하며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해쳐 나가고자 선택한 자원의 재활용 사업은 매출의 증진과 환경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재사용부품 사업은 수익 확보가 안정적인 이점 있으나 재사용부품을 판매하는 유통망 및 판매체계 갖추기란 그리 쉽지 않았다. 그러나 Gparts(www.gparts.co.kr) 통해서 재사용부품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김민수대표는 “지파츠의 잘 갖춰진 판매 시스템을 통해서 재사용 부품판매가 용이했으며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는 긍정적인 이미지가 잘 반영되어 만족스럽다”라고 밝혔다.

     

    그는 올해 안으로 현재 업체의 모든 상품을 100% 전산화 시켜 온라인 판매뿐 아니라 지파츠가 추진 중인 전국 오프라인 유통망 및 해외 유통망을 통해 판매 활로 넓혀 나갈 예정이며, 정비업체간 거래 및 부품 판매만의 한계점들인 장착서비스, A/S 서비스 등이 함께 이루어 진다면 더 큰 이익으로 될 것 같다 밝히며 향후 현대종합폐차도 정비업체와 재사용부품의 판매를 함께하는 사업을 구상 중이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민수대표는 현재 정부정책이 자원처리 규제에만 집중되어 있는데, 국토교통부에서 조속히 재사용부품 이용에 관련된 제도적 장치 마련과 지원을 하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더불어 추진중인 보험정비에서 재사용부품 의무화 혹은 권장사용 부분에서도 협력과 정착이 이루어져 재사용부품의 활성화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자동차 중고부품 판매, 지파츠에서 해결하다.

    - Gparts 부품공급 회원사 강원산업(주)을 찾아서

    “회사를 만든 지 얼마 되지 않아 폐차장을 알리기도 쉽지 않았는데, 지파츠 쇼핑몰을 통해 회사도 알리고 전국 각지의 고객들도 많이 확보하게 되어 좋습니다.” 이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강원산업 정우영 대표의 이야기다.

     

    폐차장의 특성상 소음이나 주위의 민원 때문에 주로 외곽지역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일반적으로 손님들에게 부품을 팔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지파츠 쇼핑몰은 인터넷의 특성상 업체 위치에 구애됨이 없이 부품을 팔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11년에 설립된 강원산업(대표 정우영)은 경기도 화성지역에 1,200평이라는 폐차장으로서는 그다지 크지 않은 규모이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는 전략적으로 폐차장 부품판매 사업 분야로 특화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험사고로 폐기되는 차량 중 신차위주로 인수하며 구하기 힘든 신차 부품까지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폐차장에서 중고 부품을 잘 재활용한다면 환경도 살리고, 폐자원을 재사용함으로써 자원절약의 효과도 있기에 적극적으로 부품 판매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재사용 중고부품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정우영 대표는 말한다. 사실 반신반의하며 도입한 협회의 창고재고시스템을 통해 지파츠 쇼핑몰에 상품을 올렸으나 최근 오프라인 방문 판매로는 도저히 접근할 수 없는 제주도를 비롯한 부산, 경남 등 전국 각지의 고객들로부터 주문을 받으며 인터넷 판매의 위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지파츠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김충석 주임은 “예전에는 중고부품을 팔다보면 인지도가 떨어져 불신하는 경향이 많았는데, 최근 지파츠 쇼핑몰에서는 지속적인 광고를 통해서 브랜드 인지도가 생기고 협회가 보증을 해주는 등의 활동을 통하여 고객에게 조금씩 신뢰가 쌓여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해 8월부터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회장 정상기)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자동차재사용부품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자동차재사용부품 전문쇼핑몰 지파츠(www.gparts.co.kr)를 오픈하여 운영 중에 있다. 지파츠에서는 폐자동차에서 이용 가능한 부품을 탈거, 세척 및 포장 등의 과정을 거쳐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다. 이 방식으로 많은 고객들이 지파츠를 방문하여 질 좋은 상품의 상태에 놀라고 만족하며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자동차 산업기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중고부품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보험정비에도 적극적으로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며, “모든 소비자가 가까운 정비업체에서 중고부품을 손쉽게 구해서 보험정비나 일반정비로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원산업 전경 

    강원산업 전경

     

  • 이제 자동차중고부품 믿고 구매 하세요

    - 지파츠(gparts) 부품공급 회원사 ㈜신흥카월드를 찾아서

     

    “국토교통부가 자동차재사용부품 활성화사업과 지파츠(Gparts) 사업을 시작한 것은 자동차해체재활용업계의 새로운 구도를 제시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춘호 신흥카월드 대표의 말이다.

     

    매년 80만대의 자동차가 폐기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아직도 사용할 가치가 있는 많은 자동차 재사용(중고)부품들이 재사용될 판로가 없어서 폐기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정부가 이런 사업에 적극적으로 발을 걷고 나섰다. 자동차를 폐차하는 해체재활용업계뿐만 아니라 관련 정비업계나 일반 소비자에게도 분명 반가운 소식이다. 

     

    지난 해 7월 국토교통부는 한국자동차해제재활용업협회(회장 정상기), 보험사, 정비업계 등 관련업계와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맺었고, 그 해 8월에는 협회가 전국 500개 폐차장 네트워크를 연결하여 운영하는 재사용부품 전문쇼핑몰 지파츠(www.gparts.co.kr)를 오픈 하여 운영 중에 있다. 

     

    지파츠(Gparts) 쇼핑몰에서는 신품대비 가격이 60~70%이상 저렴한 가격에 협회가 재사용부품에 대한 교환/환불에 책임을 지는 보증시스템을 통하여 부품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재사용부품을 성황리에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이용활성화 캠페인, 자동차관련 전시회 참가 등 꾸준한 홍보 활동을 통해 재사용부품의 부정적인 인식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파츠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신흥카월드(대표 이춘호)는 폐차가 제도화되기 시작되던 초기부터 경기북동지역에서 폐차, 말소를 통한 자동차해체재활용업을 영위해 온 회사이다.

    신흥카월드 이춘호 대표는 “재사용부품사업은 폐차업계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부품 보관과 관리를 위해서 창고시설과 인력을 보강하고, 연내 최소 20만개 이상의 부품을 확보하여 판매를 위한 준비를 하겠다.”고 말하며 업계가 불황인 요즘 새로운 매출의 활로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차량 소유자가 외국처럼 직접 자가정비를 하기 힘든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정비업체와의 연계가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에 중요한 요인이다. 전국 네트워크를 통한 정비업체 연계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통해서 신속한 배송체계 구축도 따라야 한다는 게 업계 대부분의 간절한 요구사항이다.

     

    부품판매를 직접 담당하고 있는 이원영 실장은 “아직은 지파츠가 운영 초기라 이용에 있어 다소 미흡한 점이 있겠지만 소량 주문과 판매가 가능하며, 전국은 물론 해외 판매망이 구축되어 명실공히 국내외를 아우르는 대표 자동차 재사용(중고)부품 쇼핑몰이 되기를 기대 하고 있다.”며 지파츠의 체계적인 판매 보증시스템에 만족을 표했다. 

     

    향후 이루어질 정비업체, 보험개발원, 보험정비의 연계 계획에 대해 한번 찾아온 정비 고객에게 찾는 부품이 당장 없는 경우라도 예약구매와 친절한 안내를 통하여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단골 고객으로 만든다면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지파츠 쇼핑몰은 전국 폐차장에서 매일 새롭게 재사용부품들이 업데이트되고 있다. 최근 지파츠는 하루 2,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면서 재사용부품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고 매출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신흥카월드 외부전경 



    신흥카월드 내부 

     

  • 자동차해체재활용, 이제는 부품이다!

    -지파츠(Gparts) 부품공급 회원사 한양폐차산업을 찾아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폐고철과 버리는 자동차 부품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지저분한 이미지의 폐차장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다.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회장 정상기) 산하 대부분의 폐차장들은 협회가 개발하여 무상으로 설치하고 있는 창고재고시스템을 도입했다. 폐기되는 자동차의 부품을 체계적으로 탈거하고 바코드를 부착하여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시스템을 통해 창고 선반에 입고시키는 등 여느 업종의 생산현장과 같이 자동차 재사용부품 생산 활동을 하고 있다.

     

    이는 지난 해 8월부터 협회가 국토부와 함께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를 위한 자동차재사용부품 전문쇼핑몰 지파츠(www.gparts.co.kr)를 오픈하고부터 달라진 폐차장의 모습이다.   

     


     

     

    그 동안 정비업체 거래처가 직접 폐차장을 찾아와서 원하는 부품을 구입해가는 게 전부였지만, 지파츠 쇼핑몰이 오픈하고 나서는 인터넷을 통해 전국의 정비업체 뿐만 아니라 일반소비자가 쇼핑몰을 통해서 부품을 찾는 사례가 많아지며 폐차장들이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협회가 제공한 창고재고시스템을 도입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한양폐차산업이 그 중 한 곳이다.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한양폐차산업(대표 홍현덕)은 1998년 2월 설립되어 경기도 북동지역의 폐차, 말소를 통한 자동차해체재활용 사업을 영위해 오고 있다.  

     

    한양폐차산업 홍현덕 대표는 “폐차업계는 그 동안 단순 고철생산 매출에 의존하였으나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황과 달러 환율 불안정으로 고철가격이 하락하여 많이 힘든 시기다. 그래서 새로운 사업의 활로가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자동차재사용부품 판매 사업이다. 고철로 폐기될 때보다 10배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재사용부품 사업은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고부가가치 사업이다.” 고 말한다. 

     

    그러나 그 동안 체계적인 판매망이 없어 부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시점에 협회에서 추진하는 창고재고시스템을 도입하였고, 회사는 지파츠 쇼핑몰 오픈에 맞추어 1억원의 시설비를 투입하여 자동차재사용부품을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는 부품창고를 새롭게 마련하였다. 

     

     


    한양폐차산업은 지난 해 Gparts(지파츠) 쇼핑몰 오픈 시점부터 쇼핑몰을 통해 부품을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협회가 교환/환불을 보장해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쇼핑몰 운영센터를 통해서 체계적인 고객 상담과 관리를 해줌으로써 부품 판매가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또한 지파츠는 ‘한경과 함께하는 자동차재사용부품 활성화 캠페인’, 킨텍스에서 열린 ‘오토모티브위크’ 전시회 참가 등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재사용부품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한양폐차산업의 부품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홍귀연 과장은 “지파츠가 일반고객과의 거래를 넘어 정비업체와의 사업자간 대량 거래, 보험정비에서의 재사용부품 업무제휴 추진 등을 통한 판매의 확대와 유통망을 넓혀가고 있다. 이에 맞춰 올해 한양폐차는 자동차 재사용부품을 20,000개 이상 확보할 계획이며 지파츠가 추진하고 있는 정비업체 전국 유통망 및 해외에도 부품판매를 통해 매출 확대를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재사용부품 활성화사업이 추진되는 것에 대한 국가적인 홍보 부족으로 인하여 국민들이 재사용부품 사용에 인색하다.”며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에 대한 적극적인 관련기관의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자동차보험의 정비에도 재사용부품이 의무화되거나 권장사항으로 제도가 정착되어 부품 유통의 안정화를 가져왔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더했다. 

     

     

  •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젠 믿고 구입할 수 있어요!

    - 지파츠 쇼핑몰 2014 오토모티브 위크를 마치며...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회장 정상기)가 운영하는 자동차재사용부품 전문쇼핑몰 지파츠(www.gparts.co.kr)는 지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오토모티브위크 2014"에 참가하여 매일 2,000~ 3,000명의 고객들이 현장을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일정을 마쳤다.

     

    이번 전시회에서 지파츠는 폐기되는 차량에서 탈거되어 중고부품이 생산되는 과정과 재사용부품 전시를 통해 자동차재사용부품이 어떻게 재활용되는지 사례를 직접 선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전시된 재사용부품 판매와 찾고자 하는 부품 예약 신청 접수를 받는 등 고객이 중고부품을 믿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실제 폐기되는 10년 이상된 차량을 전시하여 재사용되는 부품의 종류와 생산되는 과정, 탈거된 부품을 깨끗하게 손질 후 판매되는 부품의 품질 및 상태를 현장에서 확인시키면서 재사용부품에 대한 품질과 불신으로 구입을 망설이던 많은 고객들에게 지파츠 쇼핑몰을 통해 인터넷으로도 재사용부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불신을 해소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파츠는 판매되는 재사용부품에 대한 신뢰성 확보와 고객 친화적인 쇼핑몰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전시회에 참가한 다수의 정비업체 관계자들도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전시회 현장을 꼼꼼하게 둘러보면서 그 동안 유통되던 중고부품에 대한 불신을 씻어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나아가 정비 고객들에게도 중고부품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할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면서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가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지파츠를 운영하고 있는 리싸이클파크 오신원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자동차재사용부품의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정비업체의 인식 개선을 통하여 사업을 활성화 시키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서 8년 이상 된 차량의 경우 손쉽게 중고부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의지를 보였다. 

     

  • [2014오토모티브위크]"재사용 부품, 안심하고 사세요"


    <▲ 지파츠는 자동차 재사용 부품 쇼핑몰이다.>

     

    자동차 재사용 부품 전문 쇼핑몰 '지파츠(gparts)'가' 2014 오토모티브위크'에 참가, 재사용부품을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파츠는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와 리싸이클파크가 함께 운영하는 자동차 재사용 부품 쇼핑몰이다. 국토교통부와 함께 중고부품 유통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518개 폐차장이 제휴돼 있다. 협회는 지방의 각 업체에 부품관리시스템을 공급하고, 온라인 사이트(www.gparts.co.kr)에서 부품을 판매한다. 

     


    <▲ 지파츠는 세척을 거친 자동차 재활용 부품을 유통한다.>

     

    이 회사는 사고차 혹은 폐차로부터 분리된 부품 중 양호한 것만을 골라 세척한 후 바코드와 인증마크를 붙이고, 규격화된 포장을 거처 유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동차 연식, 번호, 해체일자, 공급업체 명 등 이력을 바코드에 담아 사람들에게 공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판매되는 제품은 자동차관리법에서 재활용을 금지하는 조향기어, 브레이크 배력장치, 마스터실린더를 제외한 모든 부품이다. 가격은 일반 제품의 30% 수준이며, 100% 교환과 환불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현재까지 수집된 부품은 5만개 정도이지만 올해는 15만개를 목표로 한다.  


    <▲ 제품 가격은 일반 부품의 30% 수준이다.>

     

    사이트에 없는 제품도 주문할 수 있다.고객센터에 문의하면, 제휴된 폐차장에 연락해 원하는 부품을 찾아준다. 배송은 택배로 이뤄지며, 비용을 고려해 가장 가까운 지점에서 발송할 수 있도록 조율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외국의 경우 중고부품 유통 비율이 20%에 달하지만 국내는 0.3%에 지나지 않는 상황"이라며, "현재 45억원 규모인 매출액을 6000억원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또한 "온라인 판매와 함께 총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 오토모티브위크는 국내 최대 애프터마켓 전시회로 지난 28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고양(경기)=차재서 RPM9 기자 jscha@etnews.com 

  • '2014 오토모티브위크' 자동차 재사용 부품 전시하는 지파츠

     

     

    국내 최대 규모의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4 오토모티브위크'가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전시에 참가한 지파츠(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회)가 해체 부품을 전시하고 있다. 해체 부품은 신품 대비 50~60%의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자동차재사용부품 전문쇼핑몰 Gparts, 2014 오토모티브위크에서 만나다.

    - 지파츠(Gparts) 현장 할인판매 등 다양한 전시 행사 열어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회장 정상기)가 운영하는 자동차재사용부품 전문쇼핑몰 Gparts (www.gparts.co.kr)가 오는 3월 28일(금) ~ 30일(일) 3일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4 오토모티브위크에 참가한다.

     

    자동차재사용부품 전문쇼핑몰 지파츠는 2014 오토모티브위크 전시장에서 8년 이상 된 차량과 탈거되어 생산되는 부품의 실물 전시를 통해 폐기되는 차량에서 재사용 가능한 부품을 어떻게 재활용하는지 사례를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전시를 통해 재사용(중고)부품의 품질이나 상태에 의구심을 가졌던 고객들에게 직접 부품을 확인하면서 재사용부품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는 협회가 교환 및 환불을 보장하는 재사용부품을 신품대비 6~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실제 재사용부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을 원하는 고객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품을 직접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판매행사를 통해서 소비자들이 지파츠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품질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으므로 재사용부품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파츠는 회원사에서 생산되는 500개 이상의 재사용부품이 매일 등록되면서 현재 4만 여개의 부품이 판매되고 있는 국내 최대 재사용부품 쇼핑몰이다. 또한 하루 2,000여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여 상품을 구매하거나 정보를 얻어가고 있다. 그리고 추가적인 정보를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상담을 통하여 원하는 부품에 대한 안내 서비스와 찾아주는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최근 협회는 보험개발원과 손잡고 보험정비에 재사용부품 이용 확대를 위해 협력하는 등 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동차 재사용부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총판 및 대리점 사업 상담도 같이 진행할 계획이며, 정비업체를 위한 재사용부품 장착점도 모집 중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동차 재사용부품 유통사업과 장착 서비스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자동차 재사용중고부품 쇼핑몰 지파츠 참가

     


    ‘2014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2014)’에 자동차 재사용중고부품 전문 쇼핑몰 지파츠(Gparts)가 참가한다.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회장 정상기)는 '2014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2014)'에서 자동차 재사용 중고부품 전문쇼핑몰 지파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함께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인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는 자동차의 폐차, 해체 시 발생하는 좋은 품질의 재사용 중고부품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실시간으로 구입·사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해 지난 해 8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일반적으로 중고부품의 재사용이 보편화되어 있는 선진국과는 달리 국내 자동차 소유자들은 그동안 다른 고장난 부품을 교체, 수리할 때 비싼 가격으로 신부품만을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지파츠 쇼핑몰에 접속하면 좋은 품질의 재사용 중고부품을 신품 대비 40~50%의 저렴한 가격으로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됐다.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에는 전국에 모든 폐차장이 가입돼있다. 소속 폐차장들로부터 전산시스템을 통하여 실시간 재사용 중고부품의 정보를 받아 수요자에게 전달, 판매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갖췄다. 또 업계최초로 판매된 부품에 대한 부품이력제 및 교환/환불 100% 보장제를 실시, 중고부품에 대한 품질보증체계까지 완벽히 구축하여 국내 최대 자동차 중고부품 쇼핑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현재 매일 2000여명 이상의 고객이 온라인 쇼핑몰을 방문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매출도 전월 대비 68%가 증가하는 등 제품의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재구매율도 30%에 이르고 있다. 이는 재사용 중고부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전환과 함께 원하는 부품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제공하는 상품상담 서비스 및 예약구매 등 상품을 빠른 시간 내에 찾아주는 원스톱 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와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는 7월 12일 폐차장에서 생산되는 자동차 재사용부품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관련단체인 손해보험협회,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 및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회와 협업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2014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2014)'는 오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자동차 에프터 마켓 전문 전시회다. 자동차 정비, 수리 및 서비스 전시회 ‘오토서비스 코리아’와 튜닝, 업그레이드, 커스텀 전시회 '더 튜닝쇼'를 통합했다. 특히 정비기기, 부품, 용품 등 자동차 관련 애프터서비스 제품을 총망라해 전시하고 모터스포츠와 튜닝파츠, 모터사이클 및 카오디오, 4WD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에는 쇼를 통해 자동차의 새로운 문화를 알리는 'KMS 2014'도 동시 개최된다. KMS(Kar Model Show)의 국내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며, 첫 번째 쇼 메인 파트너로 미국 최대의 수입차 클럽쇼 HIN(Hot Import Nights)를 결정했다. 미국의 유명 자동차 클럽쇼도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국내 최초로 자동차 관련 용품 및 제품 창고 세일도 열린다. '블랙 세일(BLACK SALE)' 부스 내에서 자유롭게 중고물품을 교환 및 매매할 수 있으며 한정수량 리미티드 세일 찬스도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한경닷컴에서 동영상 전문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실시간 생중계된다. 

  • 일천만 고객과 함께하는 재사용부품 전문 쇼핑몰, 지파츠

    - 한국경제와 함께하는 그린 캠페인을 마무리 하면서 -


    처음에 한국경제와 함께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 사업을 알리는 그린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과연 일반 소비자들이 자동차재사용중고부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으며,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 내내 의구심을 가지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러나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지난 일정들을 보면 나의 우려는 결국 기우에 불과했다. 캠페인을 통해서 직접적으로는 자동차재사용부품 인식조사 설문에 약 5,000명이라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많은 좋은 의견을 남겨 주었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캠페인 진행기간 동안 10만여명의 소비자들이 자동차재사용부품 전문쇼핑몰 지파츠(www.gparts.co.kr)를 방문해서 재사용부품 전시 품목, 가격과 거래방식 등에 대해서 둘러보고 가는 등 자동차재사용부품의 경제적인 효과나 친환경적인 정책 등에 대한 인식을 충분히 가지고 있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쇼핑몰 방문자의 방문 경로와 설문조사 등을 통하여 분석을 해본 결과 가격(76%)과

    품질보증(69%) 등의 여건만 갖추어 진다면 자동차 재사용(중고)부품을 사용할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구매하고 싶으나 연식이 오래되어 인터넷 사이트를 뒤져도 혹은 발품을 팔아도 찾기 힘들어서 원하는 부품을 사용해보지 못하는 사례도 많았다(32%)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품질보증과 교환환불 정책이 제대로 갖추어지기만 하면 설문조사의 대부분은 재사용부품을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였으며, 더구나 신품가격대비 30~50%의 가격이라면 거의 대부분의 8년 이상된 차량 소유자들은 중고부품을 강력히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그리고 주변 정비업체를 통하여 제공하는 1~2만원대의 중고부품 알선 서비스나 장착서비스의 확장은 더욱 더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를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국토부와 함께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이하 협회)는 환경보존과 자원 고갈에 따른 정부정책에 발맞추어 3년 전부터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를 위한 기초 작업인 자동차해체 과정 중에서 발생하는 재사용부품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전산화함으로 재사용부품 활성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기초를 굳건하게 다져 놓았다.

     

    현재 협회는 회원사들과 함께 재사용부품의 철저한 관리와 보관을 위한 창고 설비 신축과 부품의 창고 정리 작업을 전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 최근 지파츠 쇼핑몰에는 일 500개 이상의 재사용부품이 새롭게 등록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20만개 이상의 부품이 쇼핑몰에 등록되어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협회는 500개에 이르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협회에서 개발된 창고재고 전산시스템 및 쇼핑몰 상점관리 시스템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어, 한 해 폐기되는 80여만대에 차량에서 탈거한 재사용부품을 편리하고 간편하게 원하는 고객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재사용부품을 회원사와 일반 정비업체와의 사업자간 거래시스템을 구축함으로 원활하게 부품을 유통할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보험개발원은 자동차 중고부품 이용활성화를 위해서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중고부품 쇼핑몰을 협회와 재사용부품 공유를 위한 업무 제휴를 추진 중에 있으며, 연내에 해체재활용업체의 재사용부품이 보험정비 분야에서도 공급되어 사용될 수 있어 재사용부품 활성화가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정부의 8년이상 경과된 차량에 대하여 재사용부품 이용을 하도록 제도 개선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와 자원을 효과적으로 배분하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비자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전문정비업체들의 경우 신품을 가격부담에 이용을 망설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다 편리하게 재사용부품을 구매하고 공급받기 위한 유통 시스템 연계망을 통하여 고객들이 원할 경우 예약구매나 대량구매, 긴급구매 등의 다양한 채널로 통해 원활하게 재사용부품 공급을 추진함으로 정비업계와의 상생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토부와 협회, 자동차보험업계, 정비업계가 추진하는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 사업은 자동차 소유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부품을 이용함으로 경제적인 만족을 가져다 줄 수 있으며, 보험정비의 경우 재사용부품을 이용함으로 약관에 따른 혜택과 함께 나아가 보험수리비 절감으로 보험료 인하까지 기대해 볼 수 있으리라 추정된다.  

     

    한편 일반정비의 경우에도 그 동안 고가의 신품 가격에 망설이던 고객들을 보다 많이 유치함으로 소상공인 사업 운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러한 모든 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를 통하여 공급자인 해체재활용 업계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것이다.

     

    이 모두를 종합해 보면 자동차재사용부품 이용활성화 사업은 서민경제를 살리고 모든 부분에 상생이 되는 창조경제의 모범적인 사례의 하나로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