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중고부품 쉽고 안전하게 구매하자···쇼핑몰 '지파츠' 재사용부품 유통 나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회장 정상기)는 지난해 8월부터 온라인 쇼핑몰 '지파츠(www.gparts.co.kr)'를 구축하고 자동차 재사용(중고) 부품 유통사업에 나섰다. 자동차의 폐차·해체 시 발생하는 각종 중고부품을 운전자들이 쉽고 안전하게 구입 사용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구축한 것.  

     

    국내의 연간 자동차 폐차 대수는 약 80만대로 추산되고 있다. 폐차되는 차량에서 나오는 부품의 85%는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그동안 관련 시스템이 취약하다는 문제가 지적돼 왔다.  

     

    협회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손해보험협회, 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 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 등 관련 기관과 협약을 맺고 자동차 재사용부품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전국 규모의 차량 중고부품 공급 네트워크를 구축해 수요 촉진을 위한 온라인 마켓을 생성한 것. 재활용 부품사업을 하고 있는 리싸이클파크와 손잡고 지파츠 쇼핑몰을 꾸렸다.  

     

    오신원 리싸이클파크 대표는 "중고차는 매년 약 80만대 가량이 폐차되고 있지만 실제로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 부품이 다시 활용되지 못하고 폐기돼 자원과 에너지 낭비를 초래하는 문제점이 있어왔다"고 지적했다. 

     

    지파츠 쇼핑몰엔 차량에서 탈거되는 헤드램프, 프론트도어, 사이드미러 등 58개 품목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이 부품들은 폐기되는 차량의 연식과 차종이 국토부의 행정전산망과 자동으로 연계된 시스템으로 구축돼 쇼핑몰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편리하게 부품을 찾아볼 수 있다. 

     

    폐차장에서 재활용한 부품은 세척과 흠집 제거 등 다듬질 작업을 거쳐 박스로 포장돼 유통된다. 재사용 부품에 대한 거래 불신을 막기 위해 교환·환불·보증 시스템도 갖췄다. 

  • 한경닷컴과 함께하는 자동차 재사용 부품 전문 쇼핑몰 지파츠 그린캠페인 이벤트

    한경닷컴과 자동차 재사용 부품 전문 쇼핑몰 ‘지파츠(www.gparts.co.kr)’가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1개월간 ‘자동차 재활용 부품이 인간과 지구를 구하는 열쇠다’라는 주제로 그린 캠페인 이벤트 1탄을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통해 자동차 재사용(중고)부품에 대한 개인의 생각과 폐차에서 나오는 부품 재사용을 통해 자원생산 및 미래환경을 보호하는 길임을 강조하고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자동차 재사용 부품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했다. 

     

    자동차 재사용부품에 관한 설문참여 및 재사용부품 쇼핑몰 가입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되며 이벤트에 참여하는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하여 3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한경닷컴 자동차채널(http://auto.hankyung.com/apps/event.gparts?nid=5)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지파츠 쇼핑몰은 헤드램프, 사이드미러, 후미등, 범퍼 등의 재사용부품이 약 3만건 이상이 등록되어 있으며 하루 1,000여명 이상의 고객이 쇼핑몰에 방문하고 있다. 특히, 지파츠 쇼핑몰 재사용 부품은 세척 및 포장의 작업을 거쳐 판매되며 상품에 대한 불신을 막기 위한 교환·환불·보증 시스템까지 갖췄다. 

     

    또한 재사용부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전문상담원이 원하는 부품에 대해 안내 상담 서비스와 예약구매 시스템을 갖추고 상품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실시 중이며 온라인 쇼핑몰의 특성을 살려 재사용부품을 구하기 힘든 지방에 배송해 주면서 지방 정비업체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파츠 관계자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재사용 부품을 통해 환경보호와 도시광산을 통한 자원화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 오신원 리싸이클파크 대표 "폐차 年 80만대 부품 85% 회수 가능…재활용 늘려야"

    “해마다 폐차되는 자동차가 80만대에 이릅니다. 부품의 85%는 회수가 가능한데 재활용이 안되고 있어요.”

     

    자동차 부품 쇼핑몰 지파츠(www.gparts.co.kr)를 운영하고 있는 리싸이클파크의 오신원 대표(사진)는 최근 기자와 만나 “부품 재활용을 늘려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대표는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가 지난 7월 국토교통부 등 정부와 협약을 맺고 자동차 재사용부품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며 “앞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부품의 유통과 거래에 많은 변화가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지난해 기준 한국차의 평균 폐차 주기는 13~14년 정도여서 연식이 오래된 자동차는 부품 구입이 꽤 힘들다”며 “지파츠는 완성차 서비스센터에 재고가 없는 부품의 공급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는 10억원을 들여 소비자들이 중고차 부품을 믿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거래 사이트를 구축했다. 지파츠 쇼핑몰은 헤드램프, 사이드 미러, 프론트 도어 등 58개 품폭(부품 수량 2만개)을 표준화해 바코드 전산화 작업을 마쳤다. 폐차장에서 재활용한 부품은 세척과 흠집 제거 등 다듬질 작업을 거쳐 박스로 포장돼 유통된다. 재사용 부품에 대한 거래 불신을 막기 위해 교환·환불·보증 시스템도 갖췄다. 고객 불편을 없애기 위한 콜센터도 운영한다.  

     

    오 대표는 “차명·연식·부품별로 바코드 정보를 표시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부품 공급이 쉽도록 했다”며 “헤드램프와 사이드 미러 중고 부품을 구매하는 데 10만원 미만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어 “신제품 대비 70% 싼 가격에 부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매일 500개의 새 자동차 부품이 등록되고 있다”며 “보다 값싼 부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갈수록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 신주아, 자동차 부품 쇼핑몰 '지파츠' 광고모델 발탁

     

    [TV리포트=김지현 기자] 배우 신주아가 자동차 부품 온라인 쇼핑몰 ‘지파츠’(www.gparts.co.kr)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지파츠’는 자동차의 폐차.해체시 발생하는 중고 재사용부품을 누구나 편리하게 실시간으로 구입,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온라인 쇼핑몰이다. 연간 약 80만대 가량 폐차되는 자동차 부품을 재사용 가능한 우수한 품질로 구입할 수 있다. 

     

     

    '지파츠'의 모델로 발탁된 신주아는 “의미있는 사업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기분이 남다르다. 나에게도 좋은 정보가 되었고, 무엇보다 환경친화적인 사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앞으로 이러한 사업이 국민 모두에게 장려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쇼핑몰 측 관계자는“사업이 진행됨과 동시에, 홍보에 집중하면서 광고 모델을 물색하던 중, 신주아를 발견했다. 통통 튀는 신주아씨의 매력과 부합하여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며 모델로 발탁한 이유를 밝혔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투비엔터테인먼트
     

  • 신주아, 중고자동차 부품판매 쇼핑몰 모델 발탁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배우 신주아가 국토교통부와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가 전개하는 ‘자동차 재사용 부품 이용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온라인 쇼핑몰 ‘지파츠’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관련 사업 관계자는 신주아를 모델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 “광고 모델을 찾던 중 신주아의 열정적인 모습과 털털하고 유쾌한 면모를 알게 됐다. 해당 쇼핑몰과 통통 튀는 신주아의 매력과 부합해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신주아는 “환경친화적이라는 의미 있는 사업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기분이 남다르다. 앞으로 이러한 사업이 국민 모두에게 장려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쇼핑몰 ‘지파츠’는 자동차의 폐차와 해체 시 발생하는 중고 부품을 누구나 편리하게 실시간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브랜드 제공]
     

  • 신주아 자동차 재사용 부품 쇼핑몰 '지파츠' 모델 발탁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배우 신주아가 국토교통부와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가 추진한 자동차 재사용 부품 이용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온라인 쇼핑몰 ‘지파츠’(www.gparts.co.kr)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지파츠’는 자동차의 폐차.해체 시 발생하는 중고 재사용부품을 누구나 편리하게 실시간으로 구입·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온라인 쇼핑몰이다. 신주아는 “의미 있는 사업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기분이 남다르다. 모델로 발탁되며 접하게 된 중고자동차재사용부품 온라인 쇼핑몰 지파츠는 나에게도 좋은 정보가 됐다. 환경친화적인 사업이라는 점도 너무나 마음에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업 관계자는 “사업이 진행됨과 동시에, 홍보에 집중하면서 광고 모델을 물색하던 중 신주아의 열정적이고, 유쾌한 모습들을 알게 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 보험개발원, 자동차 중고부품 활성화 나섰다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와 쇼핑몰 ‘지파츠’서 상품 공유

    [이투데이 강구귀 기자]보험개발원이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와 손잡고 자동차 중고부품 활성화에 나섰다. 

     

    4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양 단체는 올해 중 실무선에서 협의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부터 자사 단체 쇼핑몰의 상품을 링크식으로 공유하기로 했다. 이에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산하 쇼핑몰 친환경 중고부품유통시스템과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의 쇼핑몰 지파츠(http://www.gparts.co.kr)에서 자동차 중고부품 상호 검색이 가능해진다. 보험개발원은 친환경 중고부품 업체 인증시 상호 공동인증 등 협력을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임장호 보험개발원 기술연구팀장은 “양 단체가 쇼핑몰의 상품을 공유하는 것은 업계 처음”이라며“앞으로 친환경 중고부품 업체 인증을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겠다. 인증 기준을 맞춰 나가면서 자동차 중고부품 시장의 인프라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자동차 중고부품 사용 활성화는 정부도 적극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9월 11일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자동차 정비개선’ 회의에서 대체부품, 재사용 부품의 활성화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권석창 국토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 보험개발원, 정비업계, 제작사, 보험사 등이 참여했다. 또 보험개발원은 지난달 말 공고를 내고 현재 23개의 중고부품 공급업체를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 자동차보험 친환경(ECO)부품사용특약과 관련해 보험사고 차량 수리 시 우수한 품질의 중고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중고부품 공급업체는 수도권, 서울권에 치중된 상태다.

     

    임 기술팀장은 “2012년 기준 자동차보험에서 친환경 중고부품 사용률은 5만 5000여 개로 전체 필요한 부품량의 0.45%에 불과하다”며 “미국 등에서 중고부품 사용률이 15%에 달하는 만큼,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kkk@etoda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정보] 부품주문시 시간낭비, 돈낭비를 줄이는 방법. 부품번호(품번)를 꼭 확인하세요!






     

  • [정보] 나는 중고부품이지만 더 이상 '그' 중고부품은 아닙니다.








     

  • [정보] 우리가 지파츠를 운영하는 이유 -2-